굿스마일 모데로이드 그렌라간 후기 – 와씨! 프라모델이었어?!!

어릴때부터 메카물을 참으로 좋아했다. 용자물, 엘드란물, 특촬물 등 여러 메카물을 보고 자랐으나 2000년대 이후에 들어서는 미소녀물 등이 득세를 보이기 시작하고 메카물들은 자취를 감추고 있었다. 하지만...

로켓펀치 ‘빔밤붐’ 들어 본 후기 – 재밌지만 2% 아쉬움

타카하시 쥬리의 합류로 이슈가 되었던 로켓펀치가 드디어 데뷔를 하게 되었다. 데뷔곡은 빔밤붐 독일어로 땡땡땡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BIM BAM BUM이라고 쓴다고 한다.   여담이지만 스펠링 모르고...

ITZY 신곡 ICY 들어 본 후기 – 달라달라 시즌 2

JYP가 잘 발굴한 보석 ITZY가 신곡 ICY를 들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제목은 ICY. 뜻은 쌀쌀맞다 도도하다 뭐 이런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가뜩이나 발랄한 아이들을 왜...

걸그룹 로켓펀치 컨셉 필름 본 후기 – 기회의 땅이 된 한국 K-POP 시장

필자는 아이즈원과 프로듀스 48이 한일 아이돌 역사에 큰 획을 그은 그룹이자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일본 내에서 그들만의 리그를 하고 있었고 투표에 압박을 받고 있던 일본...

S.H.몬스터아츠 고질라 (2019, 킹 오브 몬스터) 언박싱 후기

개인적으로 영화를 보면서 서사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영화가 몇 있다. 1. 존 윅 시리즈 (존 윅이 어떻게 죽이는가.. 얼마나 간지나게 탄창을 바꾸나가 중요) 2. 테이큰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