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홉스 앤 쇼 후기 – 웰컴 투 더 정글 + 트랜스포터

개인적으로 액션 영화를 선호한다.  왜냐하면 정말 생각없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본 시리즈라든가 생각하면서 볼만한 걸작들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액션은 때려 부수는 맛으로 보는게 최고다. 그리고 개봉한...

구혜선 안재현 파경 메시지 공개 기사 본 후기 – 다들 각도기를 안재는 이유?

'아침에 눈을 뜨면 지난 밤이 궁금해. 오늘은 어떤 사건이 나있을까' 라는 노래를 아시나요? 맞습니다 KBS판 명탕정 코난 오프닝 곡입니다. 요즘 눈을 뜨면 정치 연예 세계 할...

WWE 섬머슬램 2018 후기 – 여름날의 레슬매니아

WWE에는 4대 PPV가 있다. 로얄럼블, 레슬매니아, 섬머슬램, 서바이버 시리즈가 그것이다. 최근 WWE는 예전과는 달리 눈 앞의 이익을 찾기가 급급해서 4대 PPV에 차별점을 두지 않고 자극적인...

로켓펀치 ‘빔밤붐’ 들어 본 후기 – 재밌지만 2% 아쉬움

타카하시 쥬리의 합류로 이슈가 되었던 로켓펀치가 드디어 데뷔를 하게 되었다. 데뷔곡은 빔밤붐 독일어로 땡땡땡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BIM BAM BUM이라고 쓴다고 한다.   여담이지만 스펠링 모르고...

ITZY 신곡 ICY 들어 본 후기 – 달라달라 시즌 2

JYP가 잘 발굴한 보석 ITZY가 신곡 ICY를 들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제목은 ICY. 뜻은 쌀쌀맞다 도도하다 뭐 이런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가뜩이나 발랄한 아이들을 왜...

‘호날두 결장’ 팀 K리그 VS 유벤투스 FC 호날두 논란 본 후기 – 날강두가 된...

유명한 선수, 내가 마음 속에서 응원하는 인물을 Star, 별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볼 수는 있지만 가까이서 볼 수 없고 만질 수도 없어서가 아닐까 싶다. 그렇기 때문에...

WWE RAW Reunion 특집 본 후기 – 위기일 때 나오는 추억팔이

사람이 나이를 먹었다고 자각할 때가 있다. 그 중 하나가 추억에 빠져들 때이다. 분명 어린 시절에는 현재 자체가 즐거웠는데 나이가 들어서는 추억에 빠지게 된다. 그리고 어떤...